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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파편]

아가페무밍 |  2026-01-12 14:42:09 | 추천 0 비추 0 조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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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geal.com/67907  단축 URL 복사
여기는 호텔 로비 층 복도 쪽 화장실 옆 1인용 소파다.
나는 왜 인지는 모르겠는데 거기에 앉고 싶다.
내 근무는 끝난 것으로 보인다.
그러다가 그 소파에 앉아 쉬다가 머리를 소파 작은 받침대쪽 살짝 튀어나온 부분에 받는다.
나는 오른쪽 눈을 직격으로 받는다.
눈이 매우 아프다. 
나는 눈을 깜빡 거려본다. 눈에서 물이 흐르길래 손으로 받았더니 피다.
나는 이게 현실이 아닐거야하며 현실 부정을 하며 양쪽 눈을 깜빡 거려본다.
왼쪽 눈을 감고 오른쪽 눈으로만 보려고 하는데 잘 안보인다. 
사물이 굉장히 가깝고 흐릿하게 보인다.
나는 일단 피가 멎을 때까지 기다려야하나? 하고 생각한다.
나는 화장실에 가 내 눈 상태를 확인한다.
화장실의 전신거울로 내 눈을 보니 오른쪽 눈이 피투성이다.
나는 실명되는거 아닌가 혹은 오른쪽 눈이 안보이게되는거 아닐까 고민이다. 그럼에도 응급실을 가고싶다기보다는 일단 기다려야지 생각한다.
* 출처 : 글쓴이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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