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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간 엄마 시신과 함께 생활한 아들.jpg

[1]
이여름 |  2024-02-23 18:50:01 | 추천 4 비추 0 조회 1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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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pg
#텍스트, 문자 #스크린샷 #사람의 얼굴 #사람 #여자
2. 가게 앞에 서 있는 한혜진 jpg
#텍스트, 문자 #스크린샷 #사람의 얼굴 #사람 #의복
댓글 [1]
옆산클라이머 2024-02-23 19:09:53 3 0
이런 불가항력적인 상황에서의 심신미약은 인정 할 만하지. 주취를 심신미약으로 보는것은 아니다. 자기 선택으로 마신 술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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