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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불쌍한가[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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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밀 먹고 휘낭시에 반 먹었는ㄷㅔ 개바빠서 일하고 있으니까 무ㅑ 하나씩 던져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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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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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다 옛날에 에버랜드 사파리 앞에 양 먹이주기 체험 있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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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ㅁㅊ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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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소풍가서 해봤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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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너무 바빠서 어쩔 수 없이 떼우는게 아닐까란 생각을 하고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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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ㄹㅇ 화장실 갈 시간도 엄ㅅ엇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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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킨거 미안해서 뭐라도 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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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의 무게가 너무 무걉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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