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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고딩 장난같은 인생을 살고 있음[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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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트러블 없이 시답잖은 장난으로 썰 만드는 정도?
노래방에서 시끄럽다고 쫓겨나기 군대에서 춥다고 전투화에 불붙였다가 바지 태워먹기 학생회 지원 동기에 가슴이 시켜서 지원합니다 라고 써보기 이런 장난들? 인생 전체로 보면 ㅈㄴ 평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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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대학생 때 기숙사 쓰는 2년 동안은 매 학기 룸메에 빌런이나 신기한 새끼들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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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지 않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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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장난들은 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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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화에 왜 불을 붙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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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우면 떱디뿌리고 불붙여두지 않음?? 개따뜻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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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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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급계라 그랬나... 저러다 전투화 망가지면 슬쩍 전역자꺼랑 바꿔버리면 되니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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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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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억까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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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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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주위에도 비슷한 놈들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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