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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애기 우는거 보고 생각 난 일인데[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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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올라오는 새마을열차 탔었거든
이 때 진짜 애기가 너무 자지러지게 계속 우는거야 근데 딱 봐도 되게 젊어 보이는 엄마가 앉지도 못 하고 계속 애기 안고 서서 달래다 결국 그 통로 쪽으로 나갔거든 그 때 근데 엄마도 너무 힘들고 빡치고 넋나고 그랬나봐 애기 우는데 애기 입에다 인디언 소리 낸다고 손으로 아바바바바 하면서 나가가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 다 어흑,,,,이럼서 다들 쓰러짐,,,, 애기 우는 소리 힘들긴 한데 진짜 부모님 태도가 8할은 더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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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제주도 가는데 옆에 찬 아기가 발로 차드라고 엄마가 놀람 근데 괜찮아요 이기잖아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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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나라도 식겁하고 머리 박았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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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들도 애기 울거나 시끄럽게 할 때 다루기 어려운데 그래도 조용히 시키려고 열심히 노력하시는 거 보면 짠하고 그래서 짜증나지만은 또 않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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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아직 인류애가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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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ㅠㅠㅠㅠ 달래려고 하는 거 보면 내가 다 안쓰러워서 그럴수도있지.. 하규 걍 넘겨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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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부모님들이 사실 제일 곤란할거 아니까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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