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검색
깨알 같이 놀아요!   로그인   회원가입
직영 게시판
유저 게시판 / 소모임
솔로 > 글본문

엄마가 그동안 나 힘든 거 전혀 몰랐고

[2]
김쫑알 |  2026-01-19 18:41:51 | 추천 0 비추 0 조회 16
추천 비추 신고 목록  
https://ggeal.com/68215  단축 URL 복사
항상 밝아보여서 쫑알이는 멘탈이 좋네 생각보다 더 긍정적인 애구나 이렇게 생각했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해 나의 시련에는 관심조차 없구나

개힘들엇다고 면접 떨어질 때마다 많이 울었다함



댓글 [2]
아가페무밍 2026-01-19 18:54:29 0 0
멘탈이 좋네 생각보다 더 긍정적인 애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자취하면서 타지생활할 때 가족들한테 힘든거 표현하기가 어렵기는 하지…
추천 비추 신고 대댓글
김쫑알 2026-01-19 18:56:27
ㅋㅋㅋㅋㅋㅋㅋ나는 고민게 아니면 말 안해ㅋㅋㅋㅋㅋㅋ
추천 비추 신고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