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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솔직히 우리 부모님같은 부모 안되고 싶음[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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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두 엄마 때문에 짜증나서 집에서 혼자 울다가 알바오빠가 고기 사준다해서 눈물 드러갓는데
엄마가 내 가족인데 왜 계속 오빠가 내 인생의 위로가 대는지 모르겠는데 가족 말로만 혈연이지 남보다 못한 경우가 많은듯 가정사 없는 집을 못본 거 같음 그렇게까지 가족은 좋아야된다 가족이 지켜줘야된다 의미부여할 게 없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