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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한테 그 타지까지 가서 안외롭냐고 물어보던디

[2]
아가페무밍 |  2026-02-10 19:36:15 | 추천 0 비추 0 조회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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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geal.com/68975  단축 URL 복사
물론 외롭지 외롭다니까 그냥 거제에서 공무원 시험이나 준비하라하니까 거제에 일자리가 있냐고 돈벌려면 타지고 뭐고 엄마는 일본으로 발령받았나는데 나는 그나마 국내라고 하니까 이 늙은 엄마도 외노자가 되는데 그게 맞다면서 엄청 웃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취업전선에 닥치고 뛰어든 이유 중 가장 큰 게 엄마랑 아빠한테 손 벌리기 싫었음

그리고 나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코레일이든 은행이든 공기업으로 도망갈거야…

댓글 [2]
김쫑알 2026-02-10 20:39:25 0 0
무밍이의 추노를 응원합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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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페무밍 2026-02-10 20:5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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