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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언니가 인사 씹길래 오늘은 걍 무시하고 지나감[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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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수레 언니말고 다른 이상한 언니 또 있음 그 빈수레 언니는 좀 모지라서 그렇지 사람은... 착함........ 휴게실에서도 사람이 옆에 같이 앉으면 좀 비켜야되지 않을가요? 개화나진짜 관상이 12살차이 호빠선수에게 에르메스를 사주다가 전재산을 잃은 성형외과 실장님처럼 생겼어 |